미식축구 선수 안 부러운 어깨였죠.
사전 두께만 했던 어깨 패드. 두툼한 심을 넣은 재킷의 어깨, 태평양처럼 넓게 표현한 어깨.
당시 경제적 호황 시절의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도 성장을 거듭하던 때! 부와 힘을 과시하는 경향이 있었죠.
집집마다 텔레비전이 보급되고 우후죽순 들어온 해외 문화.
1970년대 과장된 패션을 강조했던, 디스코 음악의 시대였죠.
그후 마이클 잭슨 등 해외 스타들의 패션이 두각되었고, 1980년대 패션의 아이콘인 마돈나.
한 움큼 만져질 정도였죠.
요즘 기준으로는 과해 보여도! 돌이켜 보면 그리운 그 시절.
오랜만에 옛 사진첩을 꺼내보세요. 그 뽕 패션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14위 그 시절, 교실을 뒤흔든 브랜드!!
이종원의 리* 광고. 지금 봐도 멋있긴 하네요. 의자를 밟고 넘는 퍼포먼스.
전국 학생들이 교실에서 패러디를 했죠. 넘어져 웃고 떠들다 혼났던 그 시절. 따라 하다 다친 친구들도 많았죠. 지금 생각해보면 위험했던 유행이죠.
1980년대 한국 스포츠의 황금기로 스포츠는 전 국민 최대의 관심사였죠.
그 시대 큰 인기를 얻으며 0~50대 남성들의 학창 시절 대세였던 브랜드죠.
특히 1980년대 후반 센세이션을 일으킨 모델이 있습니다.
"일반 운동화와 다르게 신는 방법이 독특해..."
"남학생들사이, 그게 그렇게 있어 보였다니까요~"
전국 남학생들이 탐냈던 모델입니다.
1990년대 초 농구 붐의 시대.
농구선수 호레이스 그랜트도 애용했던 브랜드죠.
그 시절 전국 남학생들의 로망 브랜드, 지금 가슴 설레게 하는 패션 아이템은?
그 시절 전국 남학생들의 로망 브랜드, 지금 가슴 설레게 하는 패션 아이템은?
13위 밤마다 설렌 24시간 세상의 시작!
동네마다 하나씩 꼭 슈퍼가 있었죠. 평상에서 간식 나눠 먹던 그 추억들!!
"오늘도 슈퍼에서 아이스크림먹을까?"
"슈퍼 말고, 새로 생긴 그곳으로 와!"
새로운 시대가 열린 1980년대 후반,
새로운 시대가 열린 1980년대 후반,
편의점 개장에 쏟아진 화환들, 그 시절 혁명이었던 24시간 영업.
지금과 달라진 바 없는 S 편의점. 현재는 편의점 없는 삶은 상상조차 어렵죠.
그 시절에는 편의점의 등장만으로 충격 그 자체였죠.
서울 송파구 한 상가에 생긴 S편의점 1호는 약 34평 규모와 2천 개 이상의 상품들이 있는데,
' 컵라면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고?!"
밤에는 사랑방 역할까지 했어요. 지금은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당시에는 너무 신기했던 문화죠.
슈퍼마켓 중심 상권 속 편의점의 등장. 새로운 유통 방식이 시작되었고,
편의점 없는 골목은 찾기 힘들 정도죠. 편리한 서비스도 다양한 편의점.
대한민국 유통 역사를 바꾼 그 때 그 시절, 편의점 문화가 탄생한 순간입니다.
출처: tvn show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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