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하면서 아삭한 상추무침 만드는 법.
우리가 평소 먹는 상추무침이라 하면, 고깃집에서 생으로 무처 나오는 상추무침이잖아요.
박우연 셰프의 상추무침은 쫄깃하면서 아삭한 맛이 난다고 해요.
상추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요건 알토란 반응을 보고 시판할까 결정한다고해요.
상추가 제철인 요즘 반찬으로 최고입니다. 상추 털이가 필요할때 하면 좋습니다.
상추끝부분을 잘라내고 상추에 들기름을 발라주세요.
상추에 들기름은 한쪽 면만 살짝 발라주세요.
들기름이 상추에 풍부한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도와줍니다. 올리브유 어떤 기름도 상관없지만,
고추장 양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건 들기름이라고 합니다.
약불로 달군 팬 위에 상추 올리고, 살짝만 구운 뒤 바로 뒤집기.
상추를 익히게 되면 쫄깃한 식감이 생겨요. 살짝만 구워 식감을 살릴 예정.
잎사귀 부분은 익으면서 쫄깃해져요.
상추의 색이 변하기 시작하면 뒤집어주세요.
약불에 상추를 살짝만 구워 식감과 맛을 최대한 살려주는 작업입니다.
들기름 바른 상추를 구우면 쓴맛을 잡아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으로 먹는 식감과 완전히 다른맛, 구운 상추에 소금만 뿌려도 기가막힌 반찬이 될거라고 하네요.
볶음과 찌개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고추장 4에 대파청 1스푼, 통깨와 식초를 넣어줍니다. 잘 섞어주면 초고추장보다는 조금 되직하게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상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생밤은 상추의 식감과 어우러지게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양념장은 살짝 묻히는 정도만 넣어서 무쳐주세요.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주면 상추무침 완성입니다.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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