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인천 육개장집 대박 맛집의 비결. 무짠지무침 비법.

 

3대째 내려오는 대박집 육개장의 깊은 맛.


육개장 만드는법.




대파는 손가락 길이만큼 크게 썰기.

대파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사골과 양지로 낸 육수에 대파를 가득 넣어줍니다. 

육수는 사골과 양지로 4시간 푹 끓여서 만든다고 해요.




달걀을 풀어주세요.

달걀을 많이 풀면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삶은 양지머리는 먹기좋게 찢어 놓은뒤 다시 육수에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위해  육수에 한 번 더 고기를 끓여줍니다. 




소금과 특제 고춧가루를 넣어줍니다. 

특제 고춧가루는 4가지 고춧가루에 두태기름을 섞어 만들게 비법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다진마늘을 넣어줍니다. 





한소끔 끓인 육개장에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달걀이 익을 때까지 가만히 두면 끝입니다. 





고기를 듬뿍넣고 육개장을 넣어주면, 39년 전통의 대박집 육개장 완성.


그리고 밑반찬 중 짠지가 진짜 별미라고 하는데?!

대박집을 찾은 손님들의 선호도 1위 반찬인 무짠지무침.


무짠지무침 비법. 




무짠지의 핵심은 절인 무입니다.

절임 무를 직접 채를 썰어요.  하루에 30kg씩 썬다고 함.





절임 무는 채 써는 칼로 얇게 저민 뒤 채 썰고, 




물에 담가 짠기를 제거해 주세요.

물기뺀 절임 무에 양념을 해줍니다. 





설탕, 고춧가루, 볶은 깨, 참기름,  송송 썬 대파를 넣어주세요. 다진마늘도 넣어줍니다. 




골고루 무쳐내면 완성입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맛에 감동이라는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한 맛이라고 해요. 고기를 아끼지 않고 팍팍 넣은 대박집의 남다른 인심.





진하고 칼칼한 육개장 국물과 녹진하고 쫄깃한 칼국수면의 만남.

면을 넣어먹어도 맛있다고 해요.

추운 바람이 부는 요즘, 육개장 한 그릇으로 따뜻한 환절기 보내세요.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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