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내려오는 대박집 육개장의 깊은 맛.
육개장 만드는법.
대파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육수는 사골과 양지로 4시간 푹 끓여서 만든다고 해요.
달걀을 많이 풀면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위해 육수에 한 번 더 고기를 끓여줍니다.
특제 고춧가루는 4가지 고춧가루에 두태기름을 섞어 만들게 비법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달걀이 익을 때까지 가만히 두면 끝입니다.
그리고 밑반찬 중 짠지가 진짜 별미라고 하는데?!
대박집을 찾은 손님들의 선호도 1위 반찬인 무짠지무침.
무짠지무침 비법.
절임 무를 직접 채를 썰어요. 하루에 30kg씩 썬다고 함.
절임 무는 채 써는 칼로 얇게 저민 뒤 채 썰고,
물기뺀 절임 무에 양념을 해줍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맛에 감동이라는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한 맛이라고 해요. 고기를 아끼지 않고 팍팍 넣은 대박집의 남다른 인심.
면을 넣어먹어도 맛있다고 해요.
추운 바람이 부는 요즘, 육개장 한 그릇으로 따뜻한 환절기 보내세요.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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