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무조건 스테이크로!!
우리나라에도 먹자골목이 있듯이 미식 투어를 하러 온 팀으로서, 우리가 먹자골목은 가봐야한다.
피렌체의 먹자골목을 찾아서!
줄줄이 이어지는 식당가. 과연 이곳에 스테이크 맛집이 있을까?
스테이크 최소 무게는 1.4kg.
추천은 트러플 파스타. 그래서 와인까지 주문 완료.
손가락 4개의 두께가 아니면 피오렌티나라고 부를수 없다고 해요.
각종 햄이 가득한 모둠 플래터는 스테이크 시키면 공짜입니다.
살라미와 빵을 한 번에 냠!!
단순하지만 강렬한 고기 본연의 맛.
티본스테이크 등장, 정통 이탈리아 스테이크의 정수.
정신도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함, 그래서 늘 먹던 스테이크와는 다르다고 하네요.
지방이 없어 고기의 식감에 집중할 수 있다고, 고기 본연의 향과 씹는 맛을 즐기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 대신 쫄깃한 식감. 육즙이 곧 최고의 소스.
T자 뼈를 기준으로 등심과 안심으로 나뉘어져 있죠. 담백한 맛의 등심에 비해 좀 더 부드러워 보이는 안심.
쫀득한 등심과는 달리 부드러운 안심, 숙성된 고기에서는 블루 치즈 향이 나는데, 요것도 블루치즈 향이 솔솔 난다고 하네요. 각자 취향에 맞는 부위를 먹으며 티본 스테이크를 즐기는 뚜벅이들.
두번째 메뉴 등장.
생면이라 식감도 더 좋고, 생면 특유의 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탈리아에서의 첫 파스타로 실패 없이 성공!
익숙한 음식들이지만 새로운 맛!!
끼부리지 않는 재료 본연의 맛.
식사를 끝마치고 나온 뚜벅이들.
카트로는 약 13분 소요 예정입니다.
피렌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자, 명실상부 일몰 맛집.
일몰이 다가오면 일몰 러버들이 한곳에 모여 예술과 낭만을 선사하는 이곳.
이탈리아 1일 차 일정 끝.
출처: 뚜벅이 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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