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1화, 피렌체 현지인 맛집, 스테이크 맛집. 피렌체의 먹자골목.

 

저녁은 무조건 스테이크로!!

우리나라에도 먹자골목이 있듯이  미식 투어를 하러 온 팀으로서, 우리가 먹자골목은 가봐야한다.

피렌체의 먹자골목을 찾아서!




맛의 거리인 비아 델 치보!!

줄줄이 이어지는 식당가. 과연 이곳에 스테이크 맛집이 있을까?






여긴 사람들이 너무 많아 고나광객 맛집이라 패스.






저녁 식사 장소로 이곳을 선택!!

스테이크 최소 무게는 1.4kg.





피렌체식 스테이크는 셰프 엄선 특별 셀렉션.




키아니나는 지방 함량이 낮아 살코기가 단단하고 육즙이 풍부합니다. 

추천은 트러플 파스타. 그래서 와인까지 주문 완료.





손가락 4개의 두께가 아니면 피오렌티나라고 부를수 없다고 해요.





요건 스테이크 스타터로 나온 음식임, 스테이크를 먹기 전 입맛을돋우는 메뉴임.

각종 햄이 가득한 모둠 플래터는 스테이크 시키면 공짜입니다. 






간은 안된 기본빵이라 알고 보면 최고의 조합입니다. 

살라미와 빵을 한 번에 냠!!  



단순하지만 강렬한 고기 본연의 맛. 

티본스테이크 등장, 정통 이탈리아 스테이크의 정수.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 





마블링은 없지만 부드러운 육질이 느껴지는..





한국식 스테이크에 입맛이 맞춰져 있는 율이. 

정신도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함,  그래서 늘 먹던 스테이크와는 다르다고 하네요.

지방이 없어 고기의 식감에 집중할 수 있다고, 고기 본연의 향과 씹는 맛을 즐기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 대신 쫄깃한 식감. 육즙이 곧 최고의 소스. 

T자 뼈를 기준으로 등심과 안심으로 나뉘어져 있죠. 담백한 맛의 등심에 비해 좀 더 부드러워 보이는 안심. 

쫀득한 등심과는 달리 부드러운 안심, 숙성된 고기에서는 블루 치즈 향이 나는데, 요것도 블루치즈 향이 솔솔 난다고 하네요.  각자 취향에 맞는 부위를 먹으며  티본 스테이크를 즐기는 뚜벅이들. 



두번째 메뉴 등장.





불로 치즈를 녹여주면,  치즈가 보글보글. 





잘 녹은 치즈 위에 생면을 넣고 크림까지 부어주면?!




예쁘게 접시에 담아 트러플을 듬뿍 올려줍니다. 

생면이라 식감도 더 좋고, 생면 특유의 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탈리아에서의 첫 파스타로 실패 없이 성공!

익숙한 음식들이지만 새로운 맛!! 

끼부리지 않는 재료 본연의 맛. 




피렌체 정통 티본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식사를 끝마치고 나온 뚜벅이들. 




미켈란젤로 광장까지는 최소 25분은 걸어야 하는 거리.






뚜벅이들을 위한 피렌체 여행팁!! 카트 투어로 편안한 여행 즐기세요.

카트로는 약 13분 소요 예정입니다.





피렌체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 미켈란젤로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광장임.

피렌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자, 명실상부 일몰 맛집. 

일몰이 다가오면 일몰 러버들이 한곳에 모여  예술과 낭만을 선사하는 이곳. 




피렌체의 숨결이 느껴지는 절경을 보며, 




그리고 햇살의 작별 인사에 감사를 표하는 일몰 러버들. 

이탈리아 1일 차 일정 끝.


출처: 뚜벅이 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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