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어남선생의 소갈비찜 레시피.

 




가니시로 사용될 브로콜리 데치기.

데친 브로콜리를 찬물에 담그면 식감과 색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는게 갈비찜의 특성입니다. 

사전조리로 맛을 극대화하고 요리시간도 단축하기 위해서 미리 끓여둡니다. 


어남선생의 소갈비찜 만드는 법.






사용할 소고기는 10센티로 잘라 핏물을 빼주세요.


기름을 두른 팬에 통마늘,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살짝 익은 채소에 기름과 설탕을 넣고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진간장, 조선간장, 까나리액젓을 넣고, 



소스를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핏물 뺀 고기를 소스에 넣어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간장에 소스를 넣고 졸여주세요.




그 다음 채에 거른 양파즙, 사과 생강즙을 넣어주세요.

이렇게까지 하면 맛이 없을 수는 없다고.





중불에서 고기가 익을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맛을 더하는 마지막 킥은 셰리 와인을 넣는 것!





브랜디를 첨가해 도수를 높인 강화 와인으로

카디스 옆 헤레스가 원산지로 특유의 깊은 풍미로 소고기 스튜 등의 요리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셰리 와인을 갈비찜에 활용해 감칠맛을 더합니다. 




와인을 넣어 잡내를 줄이고 풍미를 높여주세요.





마지막으로 불맛을 입혀주면 완성!!


출처: 길바닥 밥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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