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하루 손님 단 3팀, 산속에 위치한 대박집의 정체는?! 산나물 전골.!!


자연의 맛 그대로 맛보는 대박집 정체는?!

경기도 양평군.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산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대박집의 실체. 





가정집 느낌의 정갈하고 소담한 주방.




손님을 맞는 홀도 따뜻한 집 분위기.

하루 단 3팀만 예약제로 운영하는 대박집.  손님을 통해 사장님이 더 감동받는다고. 

하루 단 3팀만 맛볼 수 있는 대박집의 음식. 




산과 들의 기운을 가득 담은 건강한 시골 밥상.
예약은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줄 서도 못 먹는 대박집의 맛. 





대박집의 대표메뉴는?!

산나물전골!!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이 듬뿍,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비주얼의 산나물 전골. 

게다가 정성 가득한 9가지 반찬. 




들깨멸치볶음.




고추부각.



깻잎절임.





명이나물




더덕장아찌




두릅나물




표고버섯조림.




머위나물




그리고 쫀득 고소한 산나물 전까지!




자연에서 채위한 산나물로 차려진 한 상. 


나물 고유의 맛이 살아있고, 들깨가 들어가서 구수하고 부드럽다고.  
식재료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건강해지는 맛이라고. 

맛있고 멋있는 맛. 


그 맛에 숨겨진 대박집만의 숨은 비밀은?

고기 없이도 깊은 감칠맛이 가득하다고, 산나물만으로 깊은 감칠맛을 내는 특별한 비법.

산나물 전골의 비법은?!






첫 번째 비법은 직접 캔 산나물로 만든 전골입니다. 





눈개승마는 고기 같은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새싹이 나도록  어린 가지는 남기고 채취를 함.  질기고 쌉쌀한 맛이 강해 데쳐 먹는 걸 추천합니다. 

데쳐서  말리면  고기 같은 맛이 난다고 해요. 

산나물전골 고기 맛의 비법은 바로 눈개승마라고 합니다. 



산 중턱에 위치해 공해 없이 잘 자란 산나물들. 





나무 위 자란 두릅,  독성이 있어 반드시 데쳐서 먹어야 합니다. 




어수리는 데쳐서 전골에 함께 넣어요. 






두번째 비법은 나물과 잘 어울리는 육수입니다. 

산나물전골 육수의 첫 번째 재료는 




환삼이라는 율초입니다. 

당뇨 및 고혈압에 도움을 줍니다. 




육수의 마지막 비법은 직접 농사지어 말린 무입니다. 

생무를 넣는 것보다 깔끔하고 시원하다고 합니다. 무말랭이를 끓이면 구수한 향이 납니다. 




각종 재료를 1시간 끓이면 나물과 찰떡궁합인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 완성입니다. 

산나물에 구수하게 잘 어울리는 육수의 비법은 무말랭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고기를 넣어 끓였던 전골, 고기 맛에 묻혀 나물 본연의 맛은 사라짐. 

고기없이 산나물과 버섯이 어우러졌을 때 최고의 맛을 냅니다. 





오늘 들어가는 나물은 어수리 곰취, 취나물, 눈개승마입니다. 

10월까지는 제철 나물을 수확해 활용한다고 합니다.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직접 농사지어 짠 들기름.




직접 농사지어 빻은 들깻가루.





마지막 비법은 국간장으로 나물 밑간하기.

평범한 국간장이 아닙니다. 국간장에 약재를 넣어 끌이지 않고 한 달간 우려 사용한다고 합니다. 

대박집 모든 나물 맛을 담당하는,,  직접 담근 국간장의 감칠맛. 

층충나무, 말린 더덕, 다시마, 건표고버섯을 넣어 한 달 숙성한다고 해요. 

약재 맛과 감칠맛이 진하게 우러난 특제 맛간장이 된다고해요.

간을 할 땐 요 특제 맛간장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재료들에 간이 배도록 주물주물 해주세요.

나물에 밑간을 하는 이유는?! 그냥 끓이면 나물국 같은 느낌이에요. 밑간으로 더욱 산나물전골의 맛이 살아납니다. 






출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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