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오랜 맛집.
간단하게 짬뽕, 짜장면, 탕수육 파밥 이렇게 주문함.
짬뽕은 적당히 매운 맛.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염증을 억제하고, 체중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요거보니깐 진짜 꿔바로우 먹어보고 싶다고.
고급요리집 가면 튀김에 소금을 뿌려주는데 꿔바로우에도 소금을 뿌려서 먹으면 맛있다고.
집에가서 먹으라고 탕수육을 나눠줬다고. 먹어보라고, 집에가면 생각날거라고 하면서 줬다고.
남은 탕수육은 싸가는데 가는 동안 차에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집까지 가져가 본 적이 없다고.
식사를 하고 다음으로 간 곳은 바로 다이소!!
친구도 샀는데 가격대비 괜찮다고.
머리끈!
비어있는 물건을 사라!! 간식도 비어있는 물건들로!!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수가 없다고.
전에 다이소에서 들었는데, 천원 이천원 싸다고 계속 담았더니 30만원어치 사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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