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의 새로운 도전, 요리 유학.
직접 맛을 찾아다니는 요리 유학.
맛 보 ㄴ음식만 총 100여 개. 맛 보고 배우고, 그리고 매일 밤 완성되는 류학 레시피.
새로운 류학 레시피의 탄생. 먹고 배우고 만들고.
그렇게 떠난 포르투에서 직접 해주시는 밥상.
해물밥이 꽃게탕 맛이 난다고.
맛있다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해물밥.
카타플라나.
카타플라나는 요리가 아닌 냄비이름이라는 사실, 조개처럼 여닫히는 냄비 이름입니다. 어떤 요리든 다방면으로 활용가능합니다.
오늘 먹을 요리는 돼지고기와 조개를 주재료로 사용합니다.
뚜껑을 닫아 열을 고루 전달하는 찜기처럼 사용합니다.
돼지고기 조개볶음 카타플라나.
쿠민은 피를 이용한 요리에 사용하는 향신료로 잡냄새를 잡는데 사용합니다.
올리브유를 이용해, 새우를 익히는 감바스 조리법.
돼지고기와 조개를 함께 조리해. 맛있는 것끼리 모인 돼지고기 조개볶음 카타플라나.
조개+ 돼지고기+ 감바스.
트리파 먹는 사람들이라는 애칭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포르투갈 소울 푸드 트리파는 어떤 맛일까?
부대찌개 조리 시 단맛과 농도를 추가 할 때 넣는 콩의 종류입니다.
한국 사람이 이해되지 않는 일레나.
예전엔 남자들이 주방에 들어오는게 없었다고,
비슷한 문화가 있는게 좀 신기하다는.
이분이 얼마나 많은 요리를 했는지, 얼마나 많은 요리를 해서 자식들을 먹여 살렸을지,
요리 하나하나가 삶의 일부처럼 느껴졌다고. 레시피 자체가 백반 마스터.
냉장고 재료로 류학 레시피를 해주고 싶다고.
류수영이 아닌 유학생이 된 어남선이 선보일, 첫 메뉴는 무엇일까?
여기에 된장 고추장까지.
첫 번째 류학 레시피, 돼지고기 & 조개 강된장 레시피.
나라마다 고기 써는 방식도 가지각색이죠.
미리 달군 팬에 돼지고기를 넣고,
식초를 뿌려 보습효과와 잡내제거까지 해주세요.
히든 킥!! 콜라비 피클 만드는 법.
냉장고에 20분간 놔두면 끝.
출처: 류학생 어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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