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2, 연대 CC부모와 돌연벼이 고3아들. 최근 수능 영어 트렌드. 미미미누의 고교 세특 꿀팁.


연대 CC 인 부모님과 돌연변이라는 고3 아들 김세찬.
녹화일 기준 수능 D- 260




고3 되면서 원하는 성적을 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아침 7시부터 모닝 자습하고, 윈터스쿨 그리고 개인 과외까지,  하루 순공 최대 13시간 하고 있다고.


열심히 하고 있는 고3인데 부모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제자리 성적에 방향을 잃은 고3.

윈터스쿨은 고3들에게 핫한 학원 프로그램으로 학습 성자응ㄹ 위해 겨울방학 동안 진행합니다. 윈터스쿨은 한 달에 300~400만원.

연0대가 목표인 도전학생.




엄마아빠가 공부 잘해서,
엄마말대로 하면 되는데, 안하더라고요.


그야말로 극상위권에서 놀던 엘리트 부모.
엄마의 사촌들도 스카이 나왔다고, 명문대 출신 엘리트 집안.

엘리트 부모의 당연한 믿음이 점점 버거워지는 아들.




개념 공부를 하라는 엄마와, 시간이 없다고, 문제만 푸는 아들.




개념을 무시한,... 드디어 밝혀진 고3의 문제점.







개념의 중요성을 모르는 아들.

아빠도 문제 양치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정승제 선생님도 엄마 입장에 동의한다고!
만국 공통인 수학 공부법!! 개념정리부터 하고 문제 풀기!!

인강을 더 듣지말고 차라리 현강 복습 기간을 늘리라는 엄마.


공부를 못하는 아들이 도저히 이해 안 된다는 부부.
똑똑한 부모님 눈에는 너무나 부족한 아들.

사실 누구보다 초조하고 다급한 고3 본인.
수능이 코 앞이라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 합니다. 




모의고사 수학은 5등급, 근데 수학은 6등급.  턱걸이 5등급이라고.
대학 가려면 최하가 수학 5등급은 되야 한다고. 수포자와 별반 다를게 없는 성적이라고 하네요.

영어도 2등급이 나왔지만 사실상3등급이라고. 기초 부실로 문장 어려우면 오답.

현재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비수도권 사립대가 적정하다고하네요.




기초가 안잡혀있고, 단어 기본 개념도 아직 잡혀있지 않다고.


최근 수능 영어 트렌드는?!

도전학생처럼 꼼수 쓰는 학생 분별을 위해, 최근 5년 동안 출제를 보면 많은데, 역접의 함정 문제를 출제한다고 해요.




과연 빈칸에 들어갈 말은?!


정답은 자유롭게!!

작년 수능 영어 오답률 1위 였다고 해요.

수험생 약 30%가 골랐던 오답은 부정적 의미인 위험!!

고3이라도 스킬보다는 문장 해석이 최선입니다. 





이모가 15년 S여고 국어선생님이라고.

국어도 기본 개념이 미흡하다고.



수시에 불리한 단순 나열식 세특,
이 세특으로 수시 합격도 못한다고.


입시 전력 멘토인 미미미누의 고교 세특 꿀팁.

특정 활동과 관심사를 연결해서 서술하라. 

현재는 단순 나열로 채워진 세특,  현재 수시 학종이 어렵다. 


엄마는 아이 출산 후 6개월만에 서0대 치의학 대학원 합격.
지금은 13년 차 베테랑 치과의사라고.

정석대로 공부해 온 엄마, 그런 엄마에겐 아들이 답답해 보일 수 밖에..

잘 가르치는 능력은 없나봐요.. 차근차근 개념 이해시키고 문제 풀이를 해줬다면?! 잘 했을거 같은데, 




고3이라면 정시 vs 수시 선택의 관건은?!

고3의 인생 태도에 달렸다.
그동안 흘러 가는 대로 살았다면,  적극적인 부모님 아래에서 수동적으로 지낸 과거, 살던 대로 산다면 수시파. 하지만 1년 만에 수능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 고통을 감수할 의지가 있어야만 정시파.

수시로 갈 대학보다 높은 대학 가는 것이 정시의 목적.

굳은 의지가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선택할 일입니다. 


출처: 티처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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