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첫 만남이 끝나고 각자 숙소로 들어가는 길, 흩날리기 시작한 눈발. 

눈 내리는 솔로 나라 26번지, 과연 이번 가평 숙소의 모습은?

낮은 하늘 아래 눈 밟는 소리로 가득 울려 퍼질 설국. 




여자 숙소엔 큰 거실과 부엌이 있고, 남자 숙소도 비슷한 구조. 





6명의 솔로녀들의 피할 수 없는 그 시간.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남자가 첫인상 선택한 여자분은 천국의 계단을 함께 올라가서  설경 감상과 3분간의 달콤한 대화를!





현숙을 첫인상으로 선택한 영수. 

낮에 보면 아름다운 설경이 한눈에 담기는 천국의 계단.





어둠에 잠겨버린 설경일지라도 지금의 두 남녀에게는 그저 장관.

3분이면 누구와 어떤 상황에 있냐는 차이에 따라 길 수도, 짧을 수도 있는 시간.





캐리어 마중을 나갔었던 정숙 앞에.

정숙을 첫인상 선택한 영호. 

캐리어 들어준 인연으로 통한 두 사람. 




이미 시간은 3분을 초과했지만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대화.

끝나지 않는 대화에 결국 제작진이 나서서 중단한..




현숙을 첫인상 선택한 영식.

자연스럽게 커피 약속까지 잡으며 대화를 마무리한 두 사람. 




영철은 캐리어를 들어줬던 영자를 선택.






현숙을 선택한 광수.

본인도 모르게 광수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가운데, 

아직 단 한 표도 받지 못한 세 여자, 영숙과 옥순, 그리고 순자. 





정숙을 첫인상 선택한 상철.





현숙을 첫인상으로 선택한 경수. 

내일 자기소개를 기대하며 마지막 대화를 마무리한 두 사람. 





웃는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고요. 
이분은 아나운서 하면 바롤 뽑힐거 같은 인상임.


경수를 끝으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모두 끝나고, 4표를 받은 현숙. 

0표를 받은 영숙, 순자, 옥순. 






이상형 등장에 전투력이 끓어오르는 느낌이라고.

그날 저녁 현숙을 에워싼 남자들 이들 중 이상형에 부합하는 자는?!





첫날 현숙에게 빠진 광수.

그리고 시작된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어째서인지 깜짝 놀라는 남자들 앞으로 성큼 다가온 현숙의 선택은?

과연 이들 중 현숙이 첫눈에 반한 그 남자는? 





다음편은 자기소개!!

자칭 어머님들의 프린스부터 돌아온 아랍의 프린스까지. 

베일을 벗는 이상형 그리고 솔로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됩니다.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운명의 소개팅남은 물론  첫 만남에 찾은 이상형까지.


출처: 나는 솔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