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건강하게 사는 부부의 비결. 무밥 만드는 법, 흑염소의 효능과 섭취법.


병마와 싸워 이긴 기적의 부부들!!

건강부부라는 61세 아내 유향님과 65세 남편 임영성님.




여자분이 평화로운 일상을 지내다가 실명 위기가 찾아왔다고 해요.

병원에 가니 당화혈색소가 6.6이 나왔다고, 당뇨진단에, 당뇨 때문에 눈이 안 보였다고.

남편의 도움과 노력으로 혈당 관리에 성공한 그녀.

그녀의 현재 건강 상태는?!





그녀의 현재 건강 상태는 정상적인 공복 혈당. 





쌍나비자세는 서로의 허벅지 안쪽 근육을 늘여 골반 주변 근육을 자극하고



왼손은 등 뒤로 해서 서로 잡아당기는거에요. 

허리도 쪼가 펴지고 자세 교정하는데 참 좋다고해요.

허리 트위스트 운동은 코어 근육을 단련하면 혈당 상승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챙겨먹는 특별한 밥의 정체는?!

바로 무밥이라고 해요.


무밥 만드는 법.


1. 무를 깍둑썰어 다져 준다. 




다진 무에 올리브유 4큰술을 넣고 섞어 준다. 





얼음 틀에 다진 무를 채워 냉동실에 넣어준다.

밥을 지을 때마다 씻은 쌀 위에 무 큐브 4조각을 넣어 준다. 

밥물은 무에서 물이 나오니까 더 적게 넣어주셔야해요.



무밥이 혈당 관리에 주는 도움은?!

칼륨은 나트륨을 조절해서 혈당을 낮춰줍니다. 또한 여기에 올리브유와 같은 지방산이 더해지면,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더디게 해서, 혈당의 급상승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흑염소의 효능.


흑염소는 조선의 장수왕으로 꼽히는 영조와 숙종이 즐겨 먹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검은 보물이라 불렸을 정도로 동의보감 본초강목, 명의별록등, 여러 고문헌에서도 흑염소의 효능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흑염소를 치아와 뼈, 오장을 따뜻하게 하며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흑염소에는 아라키돈산 성분때문에 좋다고 하는데요. 아라키돈산은 오메가 6 지방산의 일종

인 불포화 지방산으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조절해 줍니다. 

실제로 혈중 아라키돈산농도가 높은 사람은 당뇨 발병 위험이 약 46%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뇨 쥐에게 아라키돈산을 투여하니 인슐린 분비 억제 성분이 통제 된다고 합니다. 







아라키돈산은 다양한 육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람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서,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성분입니다. 





흑염소 진액에는 아르기닌, 류신, 필수 아미노산 성분이 들어있어 이 성분들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당뇨뿐 아니라 혈액순환에 좋고 체온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흑염소 진액 섭취 시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설사 및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권장량 140ml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출처: 천기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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