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쓰는 화장품이 좋아서 런칭을 했다는 하지원.
신맛을 좋아한다는 그녀.
레몬도 갈아서 10년념게 먹어오고 있다고.
아침에 털블러에 넣고 꿀을 넣어 먹을 때도 있고, 소주에도 넣어 먹는다고.
무김치 국물과 무 3조각, 매실청, 맥s 봉을 넣어서 먹는다고.
하지원은 허브를 밥에 넣어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추천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에 밥과 루콜라랑 허브라고 하네요.
샘킴의 요리는 지원이 좋아하는 연어와 레몬을 활용한 클래식 요리.
레몬과 딜과 버터를 만들 예정이라고 함.
연어와 어울릴 구운 채소와 루콜라 샐러드.
연어와 어울릴 구운 채소와 루콜라 샐러드.
김풍의 요리는 마요네즈의 마! 면과 채소를 넣고 삶다가, 마요네즈를 넣고 만드는 마르보나라!
샘킴 셰프의 하지원팬 요리 레시피.
버터, 다진 딜, 레몬즙을 랩에 돌돌 말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연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려 팬에 굽는다.
연어 스테이크에 으깬 통후추, 다진 로즈메리를 올려 굽는다.
다진 마늘을 버터에 끓여 갈릭 버터를 만든다.
갈릭버터에 레몬즙, 다진 딜을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갈릭버터에 레몬즙, 다진 딜을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연어스테이크에 레몬 갈릭버터 소스를 곁들인다.
루콜라, 딜, 케이퍼 베리를 곁들인다.
레몬딜 버터를 잘라 올리면 완성.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신기한 맛이라고하네요. 셰프들은 여기에 치즈의 짠맛이 조금 더 더해졌다면 더 맛있었을 거라고.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