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일본, 한국인만 차별하는 도시의 정체!
이곳에 첫 방문이라면?! 당황할 수밖에 없어요.
바로 일본 소도시인 마쓰야마인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하면, 마쓰야먀 여행을 떠난 무무.
공항 도착 후 여권을 제시.
공항에서 받은 정체불명의 종이는 한국인 여행자 전용 무료 교환권이었음.
게다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한국인 전용 셔틀버스도 있음.
케이블카, 리프트 탑승 및 성 입장 또한, 한국인 전용 무료 교환권에 포함.
자국민인 일반인도 입장권 사서 입장해야함. 한국인만 무료임.
그 후 도고 온천으로 이동!
도고 온천 한국인은 별관이 무료임. 일본인은 유료임.
한국인만 0원으로 온천 이용 가능함. 찾아와 준 관광객에게 작은 감사 표시.
이런 차별은 감사하죠.
마쓰야마 여행시 한국인 혜택 꼭 챙기세요.
5위 무관심이 낳은 비극!! 무연고 노숙자의 정체!!
1926년 6월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찢어진 양복에 노끈으로 대충 묶어둔 신발, 더러운 행색에 다들 피하기 급급한데,
노숙자에게 다가간 시민들.
노숙자에게 말을 거는 순간, 숨조차 쉬기 힘든 위독한 상태임. 병원 이송이 시급한데...
4대의 택시가 승처를 거부.
경찰 덕분에 겨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함. 살릴 수 있었기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
병원에서 밝혀진 노숙자의 정체를 듣고 비병과 통곡으로 가득찬 도시.
바르셀로나 여행의 시작이자 끝, 구엘공원과 카사 바트요, 사그라다 파밀리에 대성당을 만든
안토니 가우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얼굴, 돈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외모를 포기,
다 해진 옷을 입고 다닌 그.
사그라다 파밀리에 성당 건축에만 올인을 했고, 성당 건축비를 위해 직접 동냥까지 함.
사건 당일의 전말은 백주대낮에 발새한 노면 전차 충돌 사고, 사고 낸 전차 기사는 그대로 도주를 함.
비극적인 사고로 결국 세상을 떠난 가우디.
사고가 앗아간 수많은 작품, 씁쓸하고 안타까운 현실. 편견이 만들어낸 비극.
바르셀로나가 역사상 가장 후회하는 순간.
4위 평범한 사진 한 장에 숨은 비밀!!!
수십 년 전 이야기, 스코틀랜드의 산책로.
맞은 편에서 오는 남녀와 나눈 이야기.
남성과 사진 촬영후 떠난 미국인 관광객들, 즐거운 여행의 추억으로 남은 사진.
그런데 그들이 남긴 건 단순한 기념사진이 아님.
리차드 그리핀이 만난 사람은 엘리자베스 2세였음.
정작 옆에 있던 더 놀라운 인물, 끝까지 상대가 여왕임을 못 알아챈 현실.
영국 여왕과 대화하고 관광 안내도 받고, 직접 사진도 찍어준 영국 여왕.
경호원과 찍은 기념사진,
눈앞의 유명인을 알아보지 못한 순간.
눈앞에서 전설을 놓친 것.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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