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잇는 손맛인 문어초회입니다.
외할머니의 일본 유학 경험으로 외할머니만의 문어초회를 재해석, 손님 대접으로도 좋은 음식입니다.
새콤달콤 맛의 정점 문어초회.
없으면 섭섭한 오이부터 손질하기.
소금을 넣고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해주세요.
양파도 채를 썰고, 색감 담당할 홍파프리카도 일정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초간단 문어초회 양념장 만드는 법.
일반 식초 대신 2배식초를 사용합니다. 2배 식초를 8 큰술 넣어주세요.
설탕은 넉넉히 5큰술을 넣고 잘 녹여주세요. 2배 식초라서 설탕이 잘 녹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중탕해 녹이는 걸 추천합니다.
전자레인지에 16초 돌리면 전자레인지 냄새도 없애는 비법입니다.
레몬도 갈아주세요.
문어초회의 맛은 후추가 좌우합니다. 일반적인 수준보다 과하게 넣어주세요.
문어는 껍질째 손질해 주세요.
문어 다리 안쪽 껍질인 완간막이 있어요.
문어는 최대한 얇게 편 썰어주세요.
소스에 식초가 들어가서 문어가 더 질겨집니다.
소금에 절여둔 오이는 물기를 꼭 짜서, 썰어둔 채소와 합류시켜 주세요.
문어도 넣고, 소스 모두 부어주세요.
소스만 만들어 두면 모든 해산물 활용이 가능합니다.
냉장고에 2시간 정도 숙성한 후 먹는게 좋습니다.
출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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