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네는 장모님과 처제 혜진이 근처에 살아서 반찬 해다가 나눠준다고.
강우는 유명한 콩 마니아로, 오늘의 반찬은 우리콩.
콩은 살이 찌지 않는 치즈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영양을 가지고 있다고 함.
김강우의 백태콩장 만드는 법.
백태를 볶으면 콩비린내까지 잡아줍니다.
타닥타닥 모닥불 피우는 소리가 나요.
쪼글쪼글해지며 잘 구워진 백태.
보글보글 물이 끓으면,
이것만먹어도 맛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간하면 더 맛있죠.
48섹시표 콩장!
오래 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는 매력적인 백태콩장입니다.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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