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요리!!
김치찜은 발효 잘 된 김치로 만듭니다. 그리고 김치찜에 빠질 수 없는게 또 고기죠. 여기에 등갈비와 목살을 함께 넣을 예정임.
등갈비와 목살을 잘 익은 김치에 말아 진한 국물에 끓여낸 손님 대접에 제격인 음식입니다.
등갈비와 목살은 약 1시간동안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 주세요.
두가지 고기를 섞어서 쓰는 이유는 등갈비는 고기 맛이 부족하고, 목살을 더해 푸짐한 살코기를 제공합니다. 감칠맛 좋은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등갈비에서 우러나 깊은 맛이 추가됩니다. 서로의 맛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추장 30G 된장 15g 다진 마늘은 취향껏 조절하면 됩니다.
고춧가루는 20G 맛술 20G 올리고당은 30G을 준비해주세요. 계량된 양념들은 잘 섞어주세요.
감칠맛을 올리는 특급 비법은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거에요. 어디에나 쓰는 만능 양념장이 됩니다.
두툼한 목살은 두껍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으면 형태가 부서집니다.
김치찜이란 김치와 고기가 주인공입니다.
손님 초대용으로 실패 없는 요리입니다.
일일이 마는 이유는 양식처럼 포크와 나이프를 자유롭게 사용해서 먹기 위함이에요.
김치찜의 비법은 냄비 바닥을 장식할 무입니다. 육수의 시원한 맛이 첨가됩니다. 거기에 재료들이 타지 않도록 방지해줍니다. 입맛도 배로 살리는 특급 식품입니다.
무 속에 촉촉하게 양념이 스며들 예정이라고 함.
이미 보장된 무의 맛.
처음부터 비워둔 가운데 공간은 남은 김치들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20분간 끓여둔 멸치육수를 넣어주세요. 물, 멸치, 다시마, 대파, 양파, 생강, 통후추를 넣고 끓인 육수입니다.
가운데 공간을 조준해서 천천히 부어주세요.
강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15분, 약불로 15분.
양파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는 이유는 채소들의 퍼짐 방지 차원입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