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뇌는 말하는 대로 믿는다!!
한국인의 특징이, 사고의 흐름이 나를 향합니다. 겸손을 미덕으로 생각하죠.
반면 서양은 밖으로 향하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는 질문 하는 대로 답을 찾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찬 미래를 원한다면 긍정적인 화법으로 질문해 보세요.
독서모임에서 어느 회장님의 경험담인데요.
회사 내 금지어를 추가 했다고 합니다. " 아닙니다."
명환이 제안한 올바른 답변은?
" 감사합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
우리는 분위기 파악을 하면 안돼! " 튀지 말아라" "중간만 가라" 라는 말을 많이 하죠.
개그맨 시절 흔히 겪었던 일화가 후배들이 대박 코너가 생기면 찾아오는데
고명환이 가장 싫어하는 단어가 원래라고 합니다.
용기없다, 능력없다. 나태함, 무기력은 원래라는 단어 뒤에 숨어 회피하는 것입니다.
기준의 틀을 깨는 명환의 팁은?!
기준의 틀을 깨는 명환의 팁은?!
무서워하던 서핑에 도전한 지인이 있었는데, 두려움에 부딪히기를 실행한 결과,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고 합니다.
원래라는 틀에 나를 가두지 말기!!
배고픈거 같아요, 그런거 같아요. 본인 배인데, 맛있는 거 같아요.
책임 회피를 위한 표현 방식입니다.
표현하는 대로 세상이 보입니다.
뇌에 깊이 박히게 외치는 긍정의 주문,
긍정 확인 1단계는 무의식 중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2단계는 목표를 향해 행동을 변화시킵니다.
마지막 단계로 목표를 완료형으로 각인하면 결국 이루어집니다.
웃으며 확인하는 순간 다 이루어질지어다.
" 우리는 녹슬지 않고 닮아서 사라져야 한다. "
매일 나로 살기는 돈키호테 속 철학입니다. 소설의 시작부터 나이가 언급되는데,
"돈키호테의 나이는 쉰에 가깝고, "
작품 발표 당시 스페인 평균 나이는 40세, 당시 50세는 현재 99세와 같아요.
부유한 귀족 신분의 돈키호테, 편안하게 노년 생활을 할 수 있었던 환경이죠. 돈키호테처럼 마지막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삶.
명환이 그리는 마지막 모습이라고 하네요.
마지막까지 깨달은 지혜들을 후대에 전해주고자,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죽기 직전의 상황에 닥쳐도 " 나는 한 발짝 나아가겠다."
성공보단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체하거나 버티듯이 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어쩌다 어른이 된 우리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하죠.
"우리는 모두 내 시간을 잘 살았다!"
출처: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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