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속 기름과의 전쟁 중성지방이 오늘의 주제에요.
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꼽혀 왔던 콜레스테롤 근래 의학계에서는 중성지방에 더 주목한다고해요.
중성지방은 혈관 안팎으로 모두 문제라고해요.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약 천백만명중 40%는 본인 질환에 대한 인지 부족
치료받는 환자의 70%는 꾸준히 치료를 하지 않는 상채라고하네요.
혈관 안과 밖 우리 몸에 어디든 쌓이는 중성지방은 체지방의 90%를 이루는데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 질환등의 원인이라 과거에는 콜레스테롤이 주로 언급됐는데
현재는 중성지방의 위험성에 더 주목한다고해요.
음식으로 섭취되는 중성지방과 간에서 합성되는 중성지방
음식을 통해 몸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보면 음식물 속 지방이 대부분 중성지방이에요.
음식에서 흡수된 중성지방이 필요한 세포와 장기로 이동을 합니다.
중성지방은 필요한 세포나 장기로 가는 것은 정상인데 거기서 남아 넘치면 다른 장기로 가는데 중성지방이 넘치면 간과 근육에 쌓이기 시작해요.
과도한 중성지방은 근육에 쌓여 기능 저하를 유발하고 과도한 중성지방은 간에 쌓이면 지방간을 유발하게 됩니다.
심장근막에 중성지방이 쌓이면?
중성지방이 콩팥에 쌓이면?
또한 과도한 중성지방은? 지옥같은 복통을 유발하는 급성 췌장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해요.
잘알려지지 않은 중성지방과 췌장염의 연관성
당, 지방등의 소화를 돕는 췌장은 적절한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한 장기에요.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수 있다고... 이것이 과도한 중성지방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에요.
급성 췌장염 영상을 찍은거라고해요..ㅠㅠ
과다 분비된 췌장액 속 지방분해 효소가 정상 지방 조직까지 괴사시킴
과도한 중성지방이 만든 결과에요..ㅠㅠ 무섭네용....ㅠㅠ
이 급성 췌장염의 원인은 적정량을 넘긴 중성지방 때문입니다.
이 환자는 중성지방 수치가 4573mg/dL 이나 되었다고하네요. 정상수치는 150인데
일반적으로 중성지방 수치가 500이 넘으면 췌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바로 약물 처방을 합니다.
과도한 중성지방은 췌장액을 과잉 분비시키고 췌장에 쌓여 염증, 혈전, 기능저하를 유발합니다.
급성췌장염이 반복되면 만성 췌장염으로 진행되고 돌맹이같은것들이 만들어지고
그렇게 더 진행되면 췌장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요.
소리없는 암으로 유명한 췌장암 5년 생존율이 고작 10%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발병 5년 안에 90%가 사망하는 췌장암. 반드시 중성지방 관리해야해요.
그만큼 중성지방과 췌장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고중성지방혈중 환자 중 약 14%에서 급성 췌장염이 발생한다고해요.
음식물에서 오는 중성지방이 넘치면 간으로 이동을 하게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복 시간이 오래되면
중성지방이 더많이 발생한다고해요.
간에서 만들어진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관으로 이동을 하고
중성지방은 기름이고 혈액은 물이잖아요.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VLDL을 타고 혈액과 함께 이동을 함
중성지방이 탄 배가 결국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됨
중성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파괴한다고해요.
죽상경화는 혈관 내막에 중성지방과 각종 물질이 엉켜 만들어진 죽종(기름 덩어리)이 혈관을 좁게 만드는 증상을 말해요.
죽상경화는 기름덩어리가 혈관을 좁게 만드는 것!
더 진행되면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까지 생기고 이러한 작용은 심장에 생기면 협심증, 심혈관 질환 뇌혈고나에 생기면 뇌졸중, 뇌경색, 다리 아래쪽이 썩는 괴사
손발이 저려오는 말초 혈관 질환이 발생합니다.
중성지방을 높이는 생활습관에 길들여진 현대인들
전이나 빈대떡 이런거 먹고자면 중성지방이 1000까지도 올라간다고
굶는 식습관으로 공복 상태가 길어져 혈관속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 상태에서 기름진 음식을 갑자기 섭취하면 혈관속 중성지방 수치가 더 높아집니다.
중성지방이 내장으로 쌓이도록 돕는 술
공복으로 인해 혈관속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 상태에서 술과 기름진 안주 섭취로 다시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고 내장에 지방이 축적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고해요.
전. 빈대떡 등의 음식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공복이 길어지는 식습관이 더 문제라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적당량 식사하는 식습관이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방법이에요.
운동하는 생활습관은 평균적으로 100mg/dL정도 떨어지거든요
중성지방 관리의 핵심은 운동이에요.
중성지방 빼는 운동은 근력운동이 먼저라고해요!!
무산소운동을 통해 몸에 있는 포도당을 연소시키고 근력 운동 후 유산소 운동이 중성지방 빼는데 적격이라고하네요.
비만인 여성을 대상으로 운동 순서에 차이를 둬서 혈액검사를 해서 변화를 관찰한 결과
두배이상 차이남!!
복근의 압력으로 불건데 불때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는 거에요.
풍선을 불때 입이나 손으로 막으면 안돼요. 복근의 힘으로 풍선을 유지해주세요.
풍선을 입술로 물거나 풍선을 이로 깨물거나 풍선을 손으로 잡으면 잘못이에요.
풍선을 불 때 복식호흡하듯 복부의 힘으로 불고 버팁니다.
복부의 힘이 약한 분은 무리하지 마시고 할수 있는 만큼 천천하세요.
풍선불기보다 복근의 힘으로 버티는게 중요해요.
풍선이 터질때까지 불면 입속에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안압이 높거나 혈압 조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 풍선 불 때 무리가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체는 누운 상태로 무릎과 허벅지는 90도로 굽혀 들고 벽에 발바닥을 고정한다.
허리는 바닥과 일자로 딱 붙여주세요.
복근의 힘으로 풍선을 불고 버팀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 후 1~2초간 버티고 다시 들이마시고 반복한다.
바람을 뺄때도 자세는 유지해주세요.
풍선 크기를 늘려가며 한 세트에 5~10회 풍선을 불고 총 5세트 반복한다.
복부의 힘만으로 해야 중성비장을 뺄 수 있습니다.
머리를 바닥에 두고 할때는 가슴이 앞으로 나올수가 있기 때문에 복근에 힘을 줘서 한다는 생각으로 주의가 필요해요.
옆으로 누워 허벅지를 들어 고정한 상태로 풍선을 분다.
무릎을 떼면 복부의 자극이 더 심해져 중성지방 감소와 복부의 코어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할수 있는 만큼 하는게 좋아요.
풍선은 복부의 힘으로 버티고 절대 물지 마세요. 복식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반복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을 한다.
다리를 든 상태로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유지해주세요.
풍선 무산소 운동을 5세트 하는 동안 다리를 든 상태로 유지해주세요.
다리를 들고 있는게 힘들다면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발바닥을 벽에 대고 하는 것을 권장
중성지방을 줄이기 위해 복부에 자극을 느끼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리에 잇는 혈액을 쭉 끌어올리는 작용을 하는 것 중 하나가 복식호흡이에요.
누워서 다리를 드는 풍선 무산소 운동을 통해 다리의 혈액이 상체로 이동해요.
머리가 맑아지고 얼굴이 환해 보이는 효과를 발휘할거에요.
런지는 대표적인 다리 운동중 하나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고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이 동시에 가능해요.
풍선 유산소 운동은 팔을 들어 올렸다 내리는 동작으로 풍선을 돌리면서 걷는 동작을 통해 전신을 사용하는 재밌는 런지동작임
왼발을 내밀면서 다리 밑으로 풍선을 통과시킨다.
왼쪽 무릎은 90도 구부리고 오른쪽 무릎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일어설땐 앞다리를 밀어주며 일어선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며 앞으로 걸어간다.
무릎이 아픈 사람은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동작이 익숙해지면 팔을 반대로 돌려도 되며 10분 정도 동작을 반복해주세요.
등과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에서 무릎만 굽혀서 내려가는게 중요해요.
풍선이 아니더라도 가벼운 공 종류는 어떤것이든 가능해요.
무릎이 아픈 분들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며 본인의 체력에 맞춰 운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은 건강과 질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해요.
다만 젋은 분들은 공복 운동이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지만 운동을 잘 하지 않던 분들
또는 당뇨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분들의 경우
공복 상태에서 운동후 음식 섭취를 하면 오히려 중성지방이 훨씬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음식을 섭취후 운동하는 것을 추천함.
녹차의 떫은 맛은 주성분인 카테킨 때문에 탄닌 또는 폴리페놀로 불리는 것의 구성요소로
중성지방 합성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체지방 축적되는 것을 막아 체지방 줄이는데도 효과적이에요.
카테킨 성부분의 효능
우리 몸속 교감신경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열 발생을 일으켜서 에너지 소비를 유도합니다.
카테킨 섭취시 체지방과 체중이 감소된다는 연구결과도 다수 있는데
중성지방, 체중, 총 콜레스테롤이 감소했다고하네요.
혈관밖 중성지방은 녹차와 같은 카테킨 성분을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
차나무의 찻잎을 덖어서 말린 후 물에 우려먹는 녹차는 성질은 조금 차고
그 맛은 달고 쓰면서 독이 없는 식물입니다.
녹차의 효능
성질이 차서 기운을 내려 소화를 돕고 머리와 눈을 맑게 하며 이뇨 작용이 있어
소변을 통해 몸속의 독소 배출을 도웁니다.
녹차를 오래 먹으면 체내 지방이 분해되어 중성지방이 고민인분들에게
딱 맞는 식재료에요.
카테킨 성분의 경우에는 맛이 좀 떫어요. 그래서 맛이 떫고 쓸수록 유효 성분인 카테킨이 많이 들어있다는거에요. 녹차티백의 경우 떫은 맛을 줄이고 고소한 맛을 내는 볶은 현미와 메밀등을 첨가하여 희석해 먹는게 좋아요.
카테킨의 함유량만 보고 따져보면 티백으로 먹는것보다 가루 녹차 혹은 잎차, 잎의 형태로 우려 드시는 것이 좀 더 많은 양의 카테킨을 드실수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지방산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한 섭취가 필수에요.
오메가-3 지방산의 역할, 효능
몸속 혈액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도와주는 오메가-3 지방산
기름하면 우리 몸에 있는 중성지방을 높일거 같은데 실제 오메가-3 지방산의 경우에는
조금 체내에서 하는 대사가 다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의 효능이 부각된 것은 1970년대 북극지방에 사는 에스키모를 연구하면서부터인데 생선을 주로 먹는 에스키모인들은 심장 질환이 적다는 것을 인식함
12주간 오메가-3 지방산을 복용하게 한 결과 중성지방이 약 31%가 감소함
실제 중성지방이 높을 경우 첫번째 처방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먼저 사용해요.
그다음에도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혈압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오메가-3 지방산이 오히려 혈압을 낮출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여 드시는 것을 권장한다고함.
녹차와 연어를 함께 먹을수 있는 음식.
연어 오차즈케 만들기
물을 250ml정도에 녹차가루, 간장 설탕을 넣고 저어준다.
밥 반공기에 연어구이와 채 썬 양파 청양고추를 약간 올려 준다.
준비해둔 차를 밥이 자박할 정도로 부어준다.
자른 김을 본인 기호에 맞춰 적당히 올려준다.
깔끔한 맛이 일품이라고하네요.
만들어먹기도 쉬워서 요거 괜찮을거같아요.
<출처: channel A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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