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에 좋은 4단 찬합도시락만들기~~
첫번째 메뉴는 수미쌤의 유부초밥만들기
다진 소고기에 다진 마늘 반큰술 넣어주세요.
후추 3번 넣고 양조간장 반큰술 넣고
설탕 1작은술까지 넣으면 소고기 밑간 끝!
불은 아주 약하게~~~
양념한 소고기는 쉽게 탈 수 있으니 약한 불에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밥에 밑간은 식초와 설탕
식초 1큰술 넣고 밥 3공기 기준이에요.
볶은 고기도 밥에 넣고 섞어줍니다.
설탕은 1작은술 반 넣어주세요.
첫번째 특급 노하우는?
군산의 명물인 울외장아찌(나라즈케)에요.
울외는 박과에 속하며 참외와 비슷하지만 단맛이 없고 크며 주로 장아찌를 만들어 먹어요.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의 울외 장아찌
울외장아찌는 집에서 만들수가 없어요.
울외를 소금에 절여 수분을 빼 술지게미로 만든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라 군산의 특산물로 특히 유명해요.
얇게 채를 썬 다음 작게 다져주세요.
술을 거르고 남은 술지게미를 사용하여 청주 맛과 향이 감도는 울외장아찌
잘게 썬 울외장아찌를 밥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두번째 특급 노하우는 잔멸치볶음이에요.
달군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잔멸치를 살살 볶아줍니다.
양조간장을 반큰술 넣어주세요.
참기름도 1큰술 넣어주세요.
양조간장은 멸치에 색이 날 정도로 조금만 넣어주세요.
꿀을 넣을 경우 쉽게 탈수 있으니 불은 꺼주세요.
밥에 잔멸치를 넣고 너무 많이 넣으면 안 좋아요.
멸치를 많이 넣으면 오히려 식감을 방해하니 적당히 넣어주세요.
유부에 속만 넣으면 유부초밥 완성이에요.
손으로 유부 전체를 감사고 엄지손가락으로 밥을 쑤욱~ 밀어주세요
유부 안까지 밥이 꽉 찰수 있게 꾹꾹
그래야 유부 속까지 빵빵하게 채울 수 있답니다.
풍부한 식감으로 입안을 사로잡는 유부초밥 완성
최현석의 이탈리안식 가을 나들이 도시락은?
해물냉파스타 만들기
불을 켜고 파프리카를 올리세요. 골고루 돌려가며 까맣게 태워주세요.
껍질이 완전히 탈때까지~
가리비 관자 10개를 삼등분으로 썬다.
소금을 요래 뿌려주라고..ㅋㅋ
손질한 갑오징어를 세로로 이등분 한 뒤 회를 뜨뜻 얇게 포를 뜬다.
끓는 물에 가리비 관자를 넣고 살짝 데친다.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사 살짝만 데쳐주세욤.
갑오징어도 데쳐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반큰수 두르고 새우 올려서 소금을 뿌려주세요.
파프리카가 다 탔으면 찬물에 넣어주세요. 껍질이 까맣게 타야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태우는 이유는 파프리카의 껍질을 벗기기 위해서요.
손으로 살살 문질러주세요.
파프리카를 태워 껍질을 벗기면 단맛은 더해지고 식감도 좋아져요.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채소를 약 5cm 길이로 가늘고 길게 써는 방법이 줄리엔느에요.
마늘종 두께정도로 채 썰어주세요.
통마늘 5알은 얇게 편으로 썬다.
익은 해산물은 볼에 담고
푸실리 290g을 삶아 파스타는 올리브유를 발라 준비한다.
볼에 채 썬 파프리카, 편썬 마늘을 넣는다. 바질은 손으로 툭툭
스위트 바질 8g을 손으로 뜯어 넣는다.
해산물 요리와 찰떡궁합인 바질
간 통후추, 소금 1자밤 넣는다.
올리브유도 듬뿍 넣어주세요.
쯔유 반 큰술을 넣는다.
그리고 섞어주세요.
도시락 통에 넣으면 완성이에요. 요건 밖에서 먹기두 괜찮겟어용
차갑게 먹을수록 맛있는 요리에요.
여경래 셰프의 멘보샤 만들기
살작 얼린 통 식빵의 한쪽 면을 잘라낸다.
한쪽만 자르는 이유는 썰기 편하려고 다 잘라도 괜찮아요.
식빵을 약 7mm 두께로 썬다.
식빵의 모서리를 잘라서 정리해준다.
넓은 접시에 자른 빵의 절반을 깔아둔다.
메인재료인 새우살 준비해주세요.
일반 칼로 요리할경우에는 새우살을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너무 잘게 다지면 식감이 안좋아져요.
다진 새우살은 볼에 담아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계란 흰자 반개를 넣고 새우살을 반죽한다.
새우살 반죽에 워터체스트넛 180g을 넣고 반죽한다.
워터체스트넛은 마름이라고하네요.
중식요리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완성된 새우반죽은 식빵 위에 동그랗게 올려주세요.
새우살 반죽을 올리고 빵으로 덮어주세요.
빵 가운데를 살짝 눌러준다.
빵과 새우살 반죽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꿀팁임
빵 사이에 빠져나온 반죽은 수저로 다듬는다.
센불에서 익히면 식빵은 타고 새우는 안 익으므로 낮은 온도에서 중간 불로 온도를
서서히 올리며 튀겨요.
골고루 잘 튀겨질수 있게 한번씩 뒤집어주세요.
온도를 낮추면 재료의 수분은 빠져나가고 빵은 기름을 먹기 때문에
튀김을 건질 때까지 불을 끄지 않아야 바삭한 멘보샤를 맛볼 수 있어요.
흑...이거보니 넘 배고파짐..ㅠㅠ
미카엘의 돼지고기안심말이
주재료는 김이 아닌 돼지고기 안심이에요. 환절기에 안성맞춤인 건강한 식재료임
반을 갈라서 펼쳐주세요~~~
다음 단계를 위해 비닐팩을 준비해주세요.
고기는 두드려 주세요.
두드려 펼친 고기에 소금 2자밤, 통후추를 갈아 밑간한다.
그리고 여기에 베이컨을 올려준다.
베이컨은 한장만
고기 위에 쪽파, 길게 채 썬 당근을 올리고
스모크치즈, 양송이버섯을 올린다.
편으로 썬 오이피클, 당근을 하나 더 올린다.
모차렐라 치즈는 접착제에요. 말이가 풀어지지 않도록 치즈를 듬뿍 넣어주세요.
이제 고기를 말아주세요.
비닐 팩을 김발처럼 사용할거에요.
양 모서리를 안으로 넣으며 말아준다.
이음새를 이쑤시개로 꿰매듯이 고정한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꿰맨 쪽이 바닥으로 가게 놓는다.
돼지고기안심말이를 돌려가며 익혀주면 끝이에요.
앗..ㅎㅎ 김밥처럼 비주얼이 너무 좋네용..ㅎㅎㅎ
밥먹으야겠어요!!!ㅎㅎ
이거보니 너무 배고품..ㅠㅠ 김밥이랑 라면 먹고프요...^^
<출처: tvN 수미네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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