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매실청은 잘 먹지 않아도...꼭꼭... 만들어 놓는거 같아요.
올해도 6월 제철에 나온 좋은 매실로..만들어놓고.. 내년에 먹어야겟어요.
장아찌용 매실 3kg 을 준비해주세요.
선에 맞춰서 자르면 반듯하게 자를 수 있어요.
매실에 파인 선을 기준으로 6쪽을 낸다.
1년 숙성시킨 매실로 장아찌를 만들면 물컹물컹해요.
매실장아찌는 올리고당없이 설탕만으로 가능해요.
매실 3kg 와 설탕 3kg 중 1.5kg만 층층이 섞어 넣는다.
6월6일 이후로 수확해야 과육이 많은 알 굵은 매실이에요.
중간에 설탕도 함께 넣어주세요.
두번 나눠 숙성시키는 매실장아찌를 빨리 숙성될수 있게 해줘요.
매실 위를 설탕으로 덮은 뒤 하루 동안 숙성한다.
6쪽으로 나눠 숙성이 빠리된 매실
물없이 매실 건더기로만 숙성시키면 곰팡이가 펴요.
매실 건더기가 자박하게 잠길 만큼 매실에서 나온 물을 넣는다.
남은 설탕 1.5kg을 매실 위에 덮는다. 뚜껑역할을 해주는 설탕
6개월 후부턴 아삭아삭한 매실장아찌가 돼요!
6개월이 지나면 적당히 달면서 아삭한 매실장아찌가 됩니다.
매실장아찌는 보관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반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매실장아찌는 물러져요.
1차 숙성했기 때문에 뚜껑으로 완전 밀폐를 해주고 2년 정도 두고 먹어도 무탈해요
1년마다 만들어 숙성될 동안 먹으면 젤 좋죠.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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