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적당한 단맛과 신맛으로 홍쌍리 명인의 매실청만들기!!
청매실이 익으면 황매실이 되요!!
6월 6일~ 25일까지가 매실의 신맛이 제일 강할때로 맛이 최고로 좋다고해요
약이되는 매실의 핵심은 신맛이에요.
6월 이전에 수확하면 매실 알이 작아요.
씨, 껍질 모두 과육이 적은 작은 매실로 청을 담그게되면 씨가 깨집니다.
매실 씨앗 속에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잖아요.
씨가 깨지지 않는 매실이 안전해요
부드러운 향과 맛을 지닌 황매실은 신맛이 없어요. 그래서 신맛이 강한 청매실을 강력 추천!
매실의 신맛이 위장벽을 자극해 소화에 도움을 줘 배앓이, 식중독에 매실청이 탁월해요
매실 손질하는 방법은?
매실 5kg 의 꼭지를 제거한다.
매실 꼭지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제거한 뒤 담그는게 좋아요.
숙성시키면서 떨어지는 꼭지가 없어 매실청도 깨끗해요.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주세요.
매실에 물기가 있으면 매실청에 곰팡이가 필수 있으니..물기는 꼭 제거해주세요.
매실에 구멍을 내지 마세요!!!
과육이 너무 많이 우러나와 매실청을 담근 후 매실을 활용할 수 없어요.
황설탕은 특유의 향이 있어 매실의 향을 가리게 되요!! 특유의 향이 없는
백설탕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백설탕으로만 담그면 단맛이 강해요.
올리고당이 덜 달고 부드러운 매실청의 비법이에요
매실의 카테킨성분은 장 속 유해균 번식을 억제해주고 올리고당은 배변활동을 돕고
장의 유익균을 증가시켜줘요.
깨끗이 소독한 유리병을 준비해주세요.
매실을 유리병에 3분의 2정도 채워넣는다.
매실 5kg을 10L짜리 유리병 2개에 반씩 나눠 담아주세요.
올리고당 1.25kg을 넣는다.
올리고당이 매실에 골고루 묻게 통을 굴려주는게 좋아요
백설탕 1. 25kg 을 넣는다.
숙성과정에서 떠오르며 공기와 접촉하는 매실 곰팡이가 피지 않게 보호막 역할을 해주는게
백설탕이에요.
백설탕은 하루만 지나도 거의 녹아요
매실이 숙성되면서 가스가 생겨요
매실이 숙성되면서 가스가 생기기 때문에 2~3일은 완전 밀폐하지 않는다.
병이깨지기도하고 뚜껑이 날아가기도함.
창호지로 덮고 2~3일뒤 뚜껑을 닫아 밀폐한다.
젓지 않아야 은은한 단맛의 매실청이 돼요.
보통 그늘에서 숙성시키면 되는데 그늘숙성과 햇빛 숙성은 맛이 천지차이에요.
추위와 더위가 공존하는 자연의 온도
매실청은 그늘에만 숙성시키면 맛있는 맛이 덜합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둬야 매실청도
맛이 좋아요.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에 두면 좋아요!!
1년 숙성 후 매실과 매실청을 건져낸 뒤
매실조청은 조청이 필요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돼요!!
씨가 깨지지 않는 매실은 그냥 둬도 무관하다고해요. 6월 6일 이후에 수확한
매실로 담그면 건질 필요가 없어요.
1년간 숙성된 매실청의 모습은?
부드러우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신맛이 난다고해요.
새콤 달콤하면서 깊은 맛의 매실청!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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