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수제 면발이 킥인 진한 보말칼국수가 대표 메뉴임.
메뉴판 보고는 성게 칼국수도 먹고싶다고함.
칼국수는 11000원.
최홍만 추천은 아강발!!
보말칼국수는 울퉁불퉁한 수타면에 적당한 면 굵기에 직접 담근 김치라!! 합격이라고함.
고소미 팡팡인 성게미역국.
홍만이 최애 간식이 아강발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강추한다고 함.
겉에 양념이 돼 있는데, 탱글함이 다르고 쫜득쫜득하다고.
아강의 뜻은 아래를 뜻하는 말임.
아강발은 족발을 뜻하는 제주 방언으로 돼지 발목 아랫부분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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