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세상에 있다? 없다? 19. 15위, 14위, 13위.


15위 모든 게 000인 기묘한 마을.

독일의 한 마을, 
" 독일 바덴뷔르쳄베르크주로 가 주세요."




그러면 스위스 샤프하우젠주로 가 주셔도 됩니다. 
순식간에 국경을 넘나드는 주소!
황당한 일이 주민들의 찐 일상입니다.  카멜레온 처럼 바뀌는 주소.




뷔징겐. 




이곳은 모든 게 2개인 마을임.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 
이 마을은 스위스 영토로 하고  비슷한 규모의 영토를 교환하면 어떨ㄲㅏ요?




1964년 독특한 합의를 맺은 독일과 스위스 정부.
" 정치 행정은 독일령으로 하되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경제와 관세는 스위스 영역에 포함합시다."

국가간 합의로 탄생한 독특한 생활을 하는 곳. 




그래서 두가지 주소를 사용합니다. 

번호도 두개. 수도, 가스, 전기요금은 스위스,  세금 납부는 독일. 
공식 화폐는 유로, 주 사용 화폐는 프랑. 




마을 내 초등학교 한 곳 뿐.
졸업 후 찾아오는 선택의 기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함.




가장 기묘한 공존의 장소.




14위 000줄 알았던 마라톤의 대반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마라톤 이슈. 


풀마라톤 2시간의 벽을 깬 기적 같은 장면.

마라톤 역사에 길이 남을 새로운 기록이 수립되기 직전입니다.




마라톤 완주에 54년이 걸린 실화.
1912년 출발선을 통과,  1967년 결승선 통과. 역사상 가장 느린 마라톤 기록 보유자.




1912년 출발 당시 모습




54년 기록을 세우게 된 이유는?!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에서  대회당일 역대급 폭염으로 
탈수와 탈진 현상으로  휴식하고자 코스를 이탈,  잠이들었다가 깨서 돌아가니 마라톤 경기가 이미 끝난 상황.

협회 쪽은 감감무소식에 경기 중 실종 선수로 처리,  54년후 1967년 
일본 거주 소식에 그에게 제안한 것은?





완성하지 못한 마라톤에 도전. 특별한 세계 신기록을 세우게 된것. 
출발은 21세의 청년 완주는 76세의 나이.

늦더라도 멈추지 않는다면?  결국 완주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냈습니다.


13위 볼리비아에서 겪은 역대급 언어 000

대학생들의 로망은 배낭여행의 성지 볼리비아. 

남미 여행을 위해 스페인어를 마스터. 






스페인어로 말하자 들려오는 낯선 단어들, 

공식 언어 수가 가장 많은 볼리비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스페인어.
원주민 문화와 언어를 보호하고 존중하기 위해  다 사용함. 그치만 대부분 스페인어 소통 가능.
원주민 언어들에 당황할 수도 있어요.





국가 공식 언어 37개 . 
소통이 필수인 볼리비아 사람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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