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로 현재 위치 파악 후, 지도로 찾아보고 가기.
성민없는 풍향중은 상상 불가. 지도보고 알려줌.
아침에 와서 어디갈지도 모르고 정해지면 길도 모르고 내비 없이 지도만 보고 가고.
아산와서 칼국수 먹고..ㅋㅋ 말도 안된다고.
근데 또 이게 된다고..ㅋㅋ
뭔가 계획해서 온게 아니지만 아산 너무 좋다고 함.
핫플임을 증명하는 차량 행렬,
커피 한잔에 신정호 풍경까지 담는 힐링 명소. 일단 호수 따라 한 바퀴 돌아보기로.
풍경을 벗 삼아 걷기 좋은 산책로도 인기 많아요.
그래도 앉아서 커피랑 빵 묵기로 함.
이런 여행도 참 좋네요?!
시간에 촉박하지 않고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밥묵고. 계획없이 그냥 하는거 괜찮은거 같음.
아까 산 빵먹으면서 쉬기.
행복 별거 없다고 함. 아산에 취해 잠시 잊은 익산.
계획대로 된 건 하나도 없지만 낄낄대는게 너무 좋다고 함.
이제 익산으로 출발!!!
과연 싱잉석진과 동생들은 익산에서 잘 수 있을까요?
출처: 풍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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