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중 1화. 온양온천 신정호에서... 드디어 익산으로 출발?!


이정표로 현재 위치 파악 후,  지도로 찾아보고 가기.



성민없는 풍향중은 상상 불가. 지도보고 알려줌. 

아침에 와서 어디갈지도 모르고 정해지면 길도 모르고 내비 없이 지도만 보고 가고.
아산와서 칼국수 먹고..ㅋㅋ 말도 안된다고.

근데 또 이게 된다고..ㅋㅋ



뭔가 계획해서 온게 아니지만 아산 너무 좋다고 함. 






핫플임을 증명하는 차량 행렬, 
커피 한잔에 신정호 풍경까지 담는 힐링 명소.  일단 호수 따라 한 바퀴 돌아보기로.




아산의 쉼터, 신정호.
풍경을 벗 삼아 걷기 좋은 산책로도 인기 많아요.




대형카페를 발견했지만..  사람이 많음. 
뷰만 보고 가서 정자나  그런데가서 빵이랑 먹기로 함. 





정자엔 사람이 있어서 근처 벤치 있는 곳으로 가니..호수가 잘 안 보임.




그래도 앉아서 커피랑 빵 묵기로 함.


이런 여행도 참 좋네요?! 
시간에 촉박하지 않고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밥묵고. 계획없이 그냥 하는거 괜찮은거 같음.






아까 산 빵먹으면서 쉬기.

행복 별거 없다고 함.  아산에 취해 잠시 잊은 익산. 

계획대로 된 건 하나도 없지만 낄낄대는게 너무 좋다고 함. 

이제 익산으로 출발!!! 




참고로 아직 신정호를 돌고 있습니다.
과연 싱잉석진과 동생들은 익산에서 잘 수 있을까요?

출처: 풍양중.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