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어느날, 7화 한국 맛집으로의 초대.
미요시의 마음을 훔칠 서울 맛집.
서울 동남쪽에 위치한 강동구. 둔촌동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음.
최고급 돼지고기 전문점으로 7가지의 다양한 기치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 사람도 이렇게 쇼케이스 해놓은 김치를 본 적은 없음.
여긴 독특한 김치.
고기 먹으러 와서 김치를 주문하면 내어주시고 남은 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진짜로 풀 같은 것도 많이 안 쓰고 조미료를 거의 안쓴다고 해요. 그래서 먹어도 집에 갈 때 물이 안 먹힌다고 해요.
4년을 익힌 김치라고 함.
고들빼기 김치는 약간 쓴 맛이 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다고 함.
이건 일본 사람도 엄청 좋아할 것 같다고.
무김치는 일본 절임이랑 맛이 비슷하다고 함.
어머님이 원래부터 향이 강한 채소를 좋아하신대요. 향이 강한 채소를 김치로 담그시니까, 전부 다 특징이 있잖아요. 엄청 맛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다른 가게에서는 먹을 수 없는 김치에요. 이게 또 고기랑 같이 먹으면 미치거든요.
고깃집인지 김치 집인지 모르겠다고,
양념장만 찍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다고 하네요.
고기랑 김치의 궁합이 너무 좋고 엄청 맛있다고 함.
진짜 여기 미쳤다고 함. 한국사람한테도 되게 놀랄 만큼 맛있는 집이에요.
너무 특별한 집이라서 이곳이너무 신기하다는 성시경.
김치로만 소주 2병을 먹었다고 함.
완벽하게 안 익히고 한 70% 정도 익었을 때 먹으면 첫 점은 소금에다 먹기. 그리고 숯불 향이 잘 난다고 함.
목살이 담백하자면 갈비 삼겹은 가장 맛있는 돼지기름 쪽이라고 함.
일반 불판에서 굽는 것보다. 이렇게 구우니 속까지 잘 입는다고 함.
수제간장과 갓 짜낸 참기름을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
버터가 들어간 거 같다는 곤드레밥. 엄청 맛있다고, 미쳤다고 함.
삼겹살, 김치, 그러면 이제 마늘 , 깻잎, 여기는 김치가 향이 다 다르니까, 고추김치랑 먹으면 약간 태국에 온거 같고, 바질 김치랑 먹으면 또 양식같고, 고기가 같은데 맛이 게속 바뀌는 게 매력인거 같다고.
몇번이고 먹어도 전부 맛이 다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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