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임성근의 명태조림





찬바람이 쌩쌩부는 12월엔 매콤 따끈한 겨울진미가 명태조림이죠.

명태고르는 법


1. 껍질이 흰색을 띠는 것.
2. 냄새가 나지 않는 것.

냉동명태를 구입했을때는 해동후 1~2말린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명태는 가위로 간단하게 손질해주세요.


가위로 지느러미를 자른다.


꼬리를 자른다.
비린내 없는 명태조림을 위해 지느러미, 꼬리는 꼭 제거해주세요.


뼈를 제거하면 명태 속까지 양념도 쏙쏙 베일거에요.


대가리를 자른다.



반으로 가른뒤 가운데 큰 뼈를 발라낸다.


잔가시가 붙어있는 가장자리 살을 도려낸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명태는 미리 씻으면 식감이 떨어지므로 조리하기 바로전에 씻어주세요.
겨울철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인 명태의 효능은 간 해독에 탁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줌


조리기전 명태굽기는 필수에요!!
1. 조릴때 살이 부서지지 않음.
2. 구수한 맛이 증가합니다.
3. 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센불로 켜고 달군 팬에 식용유 3~4큰술을 두른다.


속살을 아래로 놓고 노릇하게 굽는다.
껍질을 먼저 구우면 껍질이 수축돼 모양이 휘게돼요.


뒤집어 껍질도 노릇하게 굽는다.
껍질은 오래 굽지 않아도 괜찮아요.

명태조림의 핵심은 양념장


물 2컵을 넣는다.



진간장 4큰술을 넣는다.



물엿 반 컵을 넣는다.


고춧가루 4큰술을 넣는다.


다진마늘 1큰술 반을 넣는다.


다진 생강 1작은 술을 넣는다.


남은 비린내를 잡아줄 맛술 2큰술을 넣는다.


소주 2큰술을 넣는다.


참기름 2큰술을 넣는다.


후춧가루 1작을 술을 넣어주세요.




양념장을 끓이면 양념장의 맛이 잘 어우러져 명태조림의 풍미가 상승합니다.
고추가루의 날내를 없애 숙성된 맛을 낼 수 있어요.


냄비에 양념장을 붓는다.
 양념장을 끓일 때 명태 대가리를 넣으면 육수를 따로 내지 않아도 돼요.


명태 대가리를 넣고 한소끔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3~4분후 구운 명태를 넣고 조리기


구운 명태를 넣고 바싹 조린다.


청양고추로 매콤 칼칼함과 깔끔함까지 더해 금상첨화 명태의 비린내 잡는 효과까지 있음


청양고추 5개를 다져 넣는다.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조리면 조릴수록 칼칼한 향이 나요.


넓은 그릇에 명태 대가리를 나란히 놓는다.



몸통을 나란히 놓는다.


다진파와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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