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김천시립박물관. 밤에도 아이들이랑 놀 수 있음. 오삼아지트, 김천 독채숙소.


천년 사찰의 역사가 통하고,  아름다운 8경을 즐길 수 있는 곳, 경상북도 김천.
밤이 되면 문을 일찍 닫는 지방 여행지. 
그치만 여긴 밤에도 아이들이 놀게 있음.

낮에는 시립박물관,  오삼 000트.
밤이면 아이들을 위해 찾아오는  오삼 00트.




김천의 마스코트, 반달곰 오삼이. 

오삼이의 모험을 즐길 수 있음. 김천의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임.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 사업 중 태어난 KM_ 5.
지리산을 떠나 김첨을 찾아온 모험 왕. 일명 오삼이. 

지리산에서 김천까지 90km를 와서 다시 돌려보내도  3번이나 김천으로 돌아온 오삼이.
오삼이의 모험을 담은 체험관 오픈.




김처의 마스코트가 되어 곳곳에서 만날 수 있음.





아지트까지 이어진 오삼이 발자국.

밥 먹고 아이들이랑 같이 소화시킬 겸 오기 딱 좋다고 함. 





오삼아지트 입장료는 대인이 12000원. 36개월 유아는 무료.

밤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한 김천. 

레이저 침입 탐지기가 있음.




입장하기 전에 벌집 모양 꿀 마크에  귀여운 꿀봉을 가져다 대면




오삼이가 숨긴 보물이 등장합니다.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영롱한 조명,  마치 블랙홀을 보고 있는 느낌이라고함.
블랙홀 같은 조명을 지나면 나타나는 신비로운 미지의 우주.






하나둘 모이는 보석들, 
보석이 모이자 분위기가 바뀜. 불이 켜지며 등장한 석탑.

오삼이의 보물을 찾으면 문이 열림.





눈을 뗄 수 없는 반짝이는 보물들.





아이들보다 더 신난 AZ 들. 

과연 다음엔 어떤 보물이 있을지?

오삼이의 대모험처럼 꾸며진 덕분에  아이들과 오면 너무 재밌을거 같다고.

이번엔 또 어떤 방이?




우물 위로 모이는 별빛.
별 하나에 동심으로 돌아간 독박즈.
드디어 채워진 황금 별.  그리고 등장한 오삼이.




아지트 구석구석 숨겨진 특별한 보물들. 

아이들을 사로잡은 다채로운 즐길거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공간임.

영진이 예약한 숙소는?
김천 시내에서 40분 정도면 어디든지 이동 가능함.





맘껏 뛸 수 있는 넓은 마당과 주변엔 시원한 계곡이 있음. 

겨울철엔 방을 데워줄 아궁이까지 있음.

절로 추억에 잠기게 만들어 주는 조용한 시골 외갓집 감성 숙소임. 

숙소비는 25만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도 있음.
숙소 근처엔 수심 깊은 계곡도 있어요.




간단한 취사도 가능. 




아담한 방!!

황토와 편백나무로 만들어져 아늑함을 주는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아기자기한 다락방까지!!


출처: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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