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노할머니 댁에서 하루를 보낸 뒤... 다른 지역으로 이동.
리틀 베네치아 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은하가 흐르고, 어업이 발달한 바다 마을.
무엇보다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서 아이들과 여행하기 안성맞춤임.
키오자에서 향한 곳은?
키오자의 특별한 점은 아드리아해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키오자 중심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소토아리나라고 해수욕장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소토마리나 해변.
사람들이 키오자를 찾는 이유는 시내와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부대시설이 잘 갖춰진 해변이 바뇨.
바뇨란? 파라솔, 선베드 등 부대시설을 갖춘 이탈리아 사설 해수욕장입니다.
본격적인 물놀이 타임.
베네치아나 키오자 여행 오시면, 여기 추천한다고.
깨끗하고 맑은 바다는 물론 아이들이 놀기에도 안전함.
바뇨에서 빌려주는 기구들로 부자간 공놀이도 가능함.
아빠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추억 가득했던 이탈리아 가족 여행이었다고 함.
출처: 톡파원25시.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