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 소문난 반찬 맛집.
정갈하고 깔끔한 내부.
반찬을 따로 팔 정도로 인기 최고임
장인의 기운이 느껴지는 사장님.
직접 만드는 다양한 반찬이 주 메뉴임.
이사 오기 전 가게에서 부터 단골이었던 손님들.
단골손님이 젤 좋아하는 반찬은 새콤 시원한 오이소박이.
밥도둑 코다리조림이라고 함.
1인 13000원.
오늘 반찬 개수 총 17가지.
상이 꽉 차는 푸짐한 밥상.
쫀득쫀득 맛있는 찰밥부터...
매콤달콤 풍미 넘치는 코다리조림.
호박잎 된장찌개까지!!
풀치볶음!!
맛은 멸치랑 비슷함.
공깃밥과 찰밥이 함께 제공됨.
찰밥은 주먹밥으로 먹어도 될 정도로 완벽한 간이라고 함.
김에 싸먹어도 맛있음.
푸릇푸릇 먹음직스러운 비름나물.
코끝을 탁 치는 구수함. 비름나물 특유의 향을 극대화한 구수한 양념임.
참기름 말고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다고 함.
코다리 살은 양념에 푹 적셔서 먹기.
코다리 살 안쪽까지 잘 베인 양념. 밥도둑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맛임.
코다리조림이 비릴 때가 있는데, 이건 하나도 안 비리고 엄청 구수함.
비린내 없이 탱글한 식감임. 은은한 단맛이 일품임.
자극적이지 않은 코다리 본연의 감칠맛임. 그래서 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을 맛이라 함.
무 두께부터 남다른 코다리조림.
칠곡 가산이 고향이라는 사장님.
어릴때 생일이면 엄마가 늘 찰밥을 해주셨다고, 그렇게 특별한 날에 맛보던 귀한 찰밥임.
그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그 시절 추억으로 손님상에 올리게 된 찰밥.
찰밥 때문에 오는 단골도 많음. 할머니의 정성, 엄마의 손맛처럼 따스한 온정이 그리워 찾는 곳임.
반찬만도 구매 가능함.
사장님의 노고가 그대로 느껴지는 한 상.
손수 담근 구수한 된장!! 이게 바로 비름나물 맛의 포인트임.
출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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