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고창편. 고창 전통시장 찐빵집. 고창 시골 마을에 숨은 별미. 노포에서 즐기는 장작 난로 삼겹살. 전현무의 파채 된장라면 끓이는 법.


람사르 고창 갯벌 고창군 심원.




1시간 30분 전 도착해서 사온 찐빵. 
고창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고창전통 시장. 




SNS에 가득한 찐빵 인증샷. 




솥에서 솔솔 풍기는 달달한 냄새, 쉬지 없고 쪄지고 있는 찐빵과 만두.





찐빵 20개와 만두 20개  주문완료.





팥이 진짜  좋은 팥이라고 함. 





곰소만은  17km가 넘는 길이를 자랑하며 람사르 습지 협약에 등록되어 보존하고 있어요. 



고창의 명물은 풍천 장어와 복분자. 

버스가 드문드문 오는 고창의 한 한적한 마을. 




고기, 반찬, 감성 다 퍼주는 집. 
수복 00





고창 시골 마을에 숨은 별미.  노포에서 즐기는 장작 난로 삼겹살.

고창에서 가장 핫한 삼겹살집임. 




수퍼도 운영하다고 정육점도 없애고 식당 딱 하나만 남음. 


영업일이 유동적이니 전화 무늬는 필수입니다. 





음식이 우선 고기 자체가 다르다고 함. 

빵이 크다고 하는데, 고기를 썰어놓은 한 관의 크기가 시원하고 넓다는 뜻으로 정육업계에서 흔히 쓰는 말입니다. 

기름이 많은 고기를 쓰는데,  기름이 ㅁ낳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요. 

반찬은 취향껏 셀프로!!




직접 조리도 할 수 있는 곳, 반찬은 무료 라면은 3천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7년된 묵은지,  파채. 쌈자과 마늘.  콩나물무침과 달걀프라이. 





비계비율이 높은 삼겹살.





7~8kg 한판에서 다섯 근 정도 나오는 삼겹살로  이틀간 숙성하면 밑간 없이도 맛있음.

뒤집기는 ?딱 한 번만!!



장작불은 화력이 센 게 특징임.  이런건 연탄에 구우면 맛이 없어요. 화력이 약해서.


장작에 화력 쎄개해서 구워야 한다고.



포일 한 겹 벗기면 불판이 교체됨. 

불 조절 할 때마다 사장님이 오니까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있으면 된다고 함. 






콩나물, 김치, 파인애플을 여기서 구워 먹으면 맛있다고 함. 

7년된 묵은지와 콩나물무침 넣기! 사장님 추천은 파인애플!!




두툼하지만 연하게 잘리는 삼겹살. 

장작불에 익히니까, 겉은 바삭한데 비계가 녹으면서  식감이 예술이라고  함.
쫀득하고 찰지고 두꺼운 두께감. 




이것은 찹쌀떡인가 삼겹살인가?!

캠핑장 가서 생삼겹살을 먹으면  감성을 얻고 육즙을 잃게되잖아요.

여긴 화력이 세니까, 육즙도 지킴.  쫀득한 식감의 비법은 화력임. 

사각사각한 식감이 다름, 고기가 다 했고, 분위기가 다했다.  홀린 듯 먹게 되는 삼겹살. 





7년 묵은 김치와 장작불 삼겹살의  만남.

타기 전이 제일 맛있고, 썩기 전이 제일  맛있다. 

김치도 예술이고, 잘 구운 파인애플과 함게 먹어도 맛있음. 




밑반찬은 꼭 같이 구워 드세요.

삼겹살이 두껍기 때문에 쌈도 잘 어울려요. 





알싸한 생마늘이 상추쌈의 포인트!!

입에 꽉 차게 먹어야 제맛이죠. 





아까보다 불이 더 세질건데, 손놀림이  더 빨아야 함. 





요즘 본거중에... 가장 먹고 싶은 삼겹살이네요. 

손님도 쉴 틈 없이 몰려들음.  난로하나씩 차지하고 야무지게 드시는  손님들. 

삼겹살 원육 그대로 숙성한 후,  난로에서 맛있게 굽는다. 

동네 사랑방에서 전국구 맛집이 되다. 





전현무의 파채 된장라면 끓이는 법.
1. 파기름을 낸다. 
2라면 수프를 넣고  볶는다. 
3. 물을 넣고  끓인다. 
4. 된장 한 스푼을   추가한다.  쌈장도  가능함.
5.  면을 넣고 끓인다. 
6.  생파를 추가하고
7. 콩나물 무침도 넣는다. 

예측 불가능한 맛, SNS 자랑용 라면인거 같다고함.





준빈의 묵은지 라면 레시피.

1.  맹물에 묵은지를 넣어 육수를 낸다. 
2. 콩나물무침을 넣는다. 
3. 라면 수프를 넣는다. 
4.  면을 넣고 끓인다. 
5. 달걀은 절대 풀지 않고 넎는다. 
6. 파채로  식감을 살린다. 

묵은지가 다했지만, 살짝 군내가 난다고 함.





시언의 닭빔면 레시피. 

1.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기.
2. 소스를 넣는다. 비빔소스와 닭소스 1:1 로 넣기.
3. 젓가락으로 비벼준다.
4. 파채를 올려서 마무리.

맛있지만 뻔한 맛이라고 함, 적당히 매워서 좋음. 






채소를 넣었더니 돌솥비빔밥으로 변신한 볶음밥.


삼겹살 식후에는 역시 볶음밥.  고소함. 





사장님 추천 장어집은 성내 00장어집. 


출처: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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