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먹을텐데, 성시경 맛집. 잠원동 한신치킨호프집.

 

치킨에 맥주도 먹고 싶고, 그럴때 오는 곳!!

지금 시간이,  낮 3시반인데 자리가 꽉 참. 




반원칼국수라는 이름도있고 한신치킨호프라는 이름도 있음. 





생맥하나, 치킨 반반 주문 완료. 

여기는 치킨이랑 칼국수를 파니,  둘다 맛있어서 다른집에 가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곳.
치킨에서 1차하고  치킨집 찌개는 맛이 없는데  여기는 메뉴란 메뉴는 다 있음. 





수제비 보여주고 끝내겠다고함.





시원하고 깨끗하지만 사실 위생을 크게 기대하는 집은 아니라고 함. 

손맛있고 맛있고,  팝콘도 기름지고 맛있다고.




처음엔 치킨으로 시작하고 다음에 칼국수를 함. 
해산물도 가져다 놓고 2차갈 필요가 없게. 




반반치킨 등장. 



케요네즈도.





치킨엔 소주가 잘 어울리는걸 나이가 들고서 알았다고 함. 

제멋대로 내 스타일대로 튀긴 동네 치킨집이  되게 소중해졌다고 함.

갓 튀긴 치킨은 무조건 맛있다고 함. 

마무리는 칼국수 먹기.




이 치킨 미쳤네가 아닌 그냥 여긴 이런 분위기라서 되게 좋구나!!








양념치킨을 먹으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고, 나이들고는 거의 안 시키는데,  무조건 프라이드에 소주.
탕수육의 부먹, 찍먹처럼 근데 프라이드를 양념 찎는 거랑 아에 다르니까.





뜨겁고 맛있는 김치전. 

이 집은 그러니까 모든 메뉴를 거의 다 잘한다고 함. 김치전은 처음시켰는데...
맛있다고.

다음은 수제비 소개하기로.




푸짐하게 들어간 재료들.




젓갈 향이 되게 세게 나는 김치랑,  먹으면 이 집이 수제비가 짱이라고 함. 

공력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수제비.

출처: 성시경의 먹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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